평택시, 어린이 튼튼이 교실 운영
【평택=뉴시스】
경기 평택시는 최근 어린이 비만의 증가로 소아 성인병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올바른 식습관 영양교육을 위해 '어린이 튼튼이 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하는 ‘어린이 튼튼이 교실’은 관내 초등학교 2~5학년까지 어린이 3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시 보건소에서 신장, 체중, 체성분 등의 검사를 통해 소아 비만 예방과 영양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워하는 어린이는 오는 10일까지 시 보건소로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문의 평택시 보건소 건강증진팀 (031 659-4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