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학교급식지원사업 토론회
‘전주시 학교급식지원사업 발전방향 토론회’가 지난 28일 전주시청 회의실에서 도내 초·중학교 행정실장과 영양사 학부모 전주교육청 관계자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선 전주 중산초등학교 김소연 영양사의 학교급식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친환경농산물 사용 등에 대한 활발한 토의가 진행됐으며 전주시가 추진하는 학교급식지원사업을 전국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알차게 추진할 것을 결의했다.
이경옥 전주시 부시장은 “앞으로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을 건강하게 길러내기 위한 학교급식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학교와 급식관계자들의 적극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전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