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중 결식아동급식실시
안동시는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여름방학동안 관내 저소득층과 결식아동 등 결식우려아동들에 대해 무료급식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급식 아동지원사업은 시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지역공부방) 등 4곳에서 단체 급식 형태로 실시하게 된다는 것.
그리고 동 지역 결식아동들에게는 일반음식점 23개소를 지정하여 이용토록하고 읍면지역은 일반음식점과의 접근성이 어려워 식품권으로 급식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방학 중 결식아동들의 급식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결식을 예방하고 생계곤란을 다소나마 해결해주는 효과와 건전한 신채 발육과 정서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여름방학 동안 급식지원을 받는 아동들은 총1천220명으로 오는 7월24일부터8월31일까지 40일 기준 1식 3천원씩을 지원할 방침이다.
안동=박세명기자 parksm@idaegu.com 안동시는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여름방학동안 관내 저소득층과 결식아동 등 결식우려아동들에 대해 무료급식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급식 아동지원사업은 시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지역공부방) 등 4곳에서 단체 급식 형태로 실시하게 된다는 것.
그리고 동 지역 결식아동들에게는 일반음식점 23개소를 지정하여 이용토록하고 읍면지역은 일반음식점과의 접근성이 어려워 식품권으로 급식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방학 중 결식아동들의 급식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결식을 예방하고 생계곤란을 다소나마 해결해주는 효과와 건전한 신채 발육과 정서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여름방학 동안 급식지원을 받는 아동들은 총1천220명으로 오는 7월24일부터8월31일까지 40일 기준 1식 3천원씩을 지원할 방침이다.
[대구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