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내용> ◇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는 7월 6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대학교 호암컨벤션센터에서 ‘국민건강영양조사 - 영양조사부문 - 조사실시, 결과처리, 분석결과 보고 및 정책활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 우리 국민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 급원식품은 쌀이며, 소주는 30세 이후 모든 남자 연령층에서 2번째 에너지 급원식품이었음(표 6). 한편 30∼49세 남자의 가장 중요한 지방 급원식품은 돼지고기와 삼겹살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함(표 7) ○ 영양소 섭취량이 부족한 조사 대상자의 비율은 전국 평균 11.4% 였으며, 남자에 비해 여자에서 높고, 청소년과 20대 성인 그리고 노인층에서 높은 반면, 에너지․지방 과잉 섭취자의 비율은 전국 평균 7.2%였으며, 20∼49세 남자와 7∼12세의 여자 어린이에서 비교적 높았음(표 10) ○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끼니 비율은 절대적으로 점심이 높았으나, 청소년과 젊은 성인층에서는 저녁 식사를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경우가 40%에 가까웠으며, 특히 20-29세 연령층은 아침도 61%, 점심도 86%가 가족과 함께 식사하지 못해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끼니에서 가족의 개념이 없음을 볼 수 있었음(표 13) * 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정책팀 2110-6290,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194-7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