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여름나기 홍보 및 장마철 수해대비 전염병관리 강화 <주요내용>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 오대규)는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단체급식이 증가되고 기온상승에 의한 세균 번식이 용이해 질 것에 대비하여 세균성이질, 식중독 등 식품매개질환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특히 식품매개전염병은 제1군전염병으로 주로 음식물을 통하여 전파ㆍ확산 되므로 사전예방을 위하여 「건강한 여름나기」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한다. □ 또한 6월 중후반부터 장마가 예상되어 수해발생시 단계별 행동요령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전개하는 한편 지자체에 단계별 조치사항 이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지침을 시달하였다고 밝혔다. * 문의 : 질병관리본부 전염병관리팀 380-27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