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친환경농산물 자조금 8억1,000만원 조성
농림부는 전국 117개 산지농협이 참여한 (사)전국친환경농업협의회(회장 조현선 경기 안성 고삼농협 조합장)가 자체 자금 4억500만원과 정부 보조금 4억500만원 등 총 8억1,000만원의 자조금을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자조금은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 및 수급조절, 품질관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농림부는 앞으로 대기업과 유치원 등 친환경농산물의 대량 소비처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친환경농산물 판매장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농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