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이 든 음료 학교에서 퇴출된다.”코카콜라,펩시 등 동의
[쿠키 건강] 미국 음료회사들은 지금 자발적으로 설탕이 든 청량음료를 미국의 모든 학교에서 거두어 들일 예정이라고 메디컬뉴스투데이가 3일(현지시간)으로 보도하였다.
많은 설탕을 함유한 과일 음료도 물론 제한될것으로 보인다.
담배회사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었던 변호사 연합은 지금 공립학교에 설탕이 든 음료를 파는 음료회사에 대한 소송을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식품 회사에 대해 아이들을 타겟으로 한 정크푸드의 광고를 자제할것을 요청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 25년 동안 비만은 미국 10대 사이에서 3배,더욱 어린 소아에서도 두배가량 폭증하였다.
앞으로 미국에서는 초등학교,중학교에서 단지 당이 없는 주스와 저지방 우유와 물만을 판매하고 있다.
PLC,코카콜라,펩시등 많은 음료 회사들이 학교 구내매점과 자판기에서 고칼로리의 음료수를 더 이상 안 파는데 동의했다.
전문가들은 설탕이 든 청량음료의 학교 판매량이 전체 매출의 아주 작은 부분이라서 업계에 큰 충격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는 2008-2009년 사이에 미국학교의 75%에서 이 자발적인 운동을 마무리 할 목표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