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음주,태아 뇌발달 저해한다
[쿠키 건강] 정기 초음파 검사상 임신후에도 술을 폭주하는 여성들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은 두개골과 뇌의 크기가 정상 엄마에서서 태어난 아이들 보다 적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었다.
비록 알코올에 노출된 아기의 뇌는 비록 정상 범위에 있긴 했지만 이 연구결과는 알코올이 인간 뇌발달에 영향을 줄수 있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미국에서 임신기간 산모의 알코올 섭취는 여러가지 발달 장애나 태아 기형을 유발하는데,알코올을 섭취로 인한 장애는 100명당 한 명 꼴로 일어나며 인지,정서,행동장애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핸드메이커 박사에 의해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는 임신한 여성중 임신전 알코올을 마시던 여성167명 특히 그중 97명은 술고래인 여성을 대상으로 임신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준 상태에서 알콜을 끊은 여성과 계속해서 알콜을 섭취한 여성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 하였다.
그 결과 술을 계속 많이 섭취한 여성들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에게서 머리 둘레/복부둘레 가 낮게 나타나 결국 알콜이 신생아 두개골및 뇌 성장애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이전에 술을 많이 마셨더라도 임신 사실을 알고 술을 끊은 여성들에게선 정상 비음주 여성들과 비교할때 신생아의 두개골 사이즈는 거의 동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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