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전에는 콩을 먹지 말라?’…발효콩이 방귀 예방
[쿠키 건강] "미팅이나 모임전에는 콩을 먹지 말라."
콩은 세계 각국에서 즐겨 먹는 영양이 풍부한 없어서는 안될 아주 좋은 식품이지만 방귀를 잘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중요한 모임등이 있을시는 '모임 전에는 콩을 먹지 말라'는 말도 있다.
베네수엘라 볼리바 대학 연구팀은 발효콩이 방귀를 유발하는 성분을 감소시킬수 있다고 말하고 박테리아로 콩을 발효시키는 방법을 발표하였다.
음식중 특히 콩에 가득한 섬유소들이 초기에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면 소화될시 가스를 유발하는 많은 성분을 함유한채 대장으로 소화되지 않은 상태로 가게되는데,대장에는 이러한 소화되지 않은 음식을 분해하는 박테리아가 있는데 이러한 분해시 가스가 유발된다고 말하고 콩에는 이러한 섬유소등의 성분이 많다고 연구진은 설명하였다.
연구진은 만일 자연적으로 락토바실러스 카세이라는 세균에 의해서 콩을 자연 발효시킨다면,콩은 이러한 성분들을 적게 함유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콩에서 방구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라피노제는 이러한 발효시킨 콩에 의해서 88%가량 줄어들수 있고,용해성 섬유소는 60%정도 감소되고,장에서 독소를 제거하는 이로운 불용해성 섬유소는 97%정도 증가할것이라고 연구진은 말하였다.
연구진은 방구는 사회적 행동시 지장을 주긴 하지만 건강에 좋은 현상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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