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댐관리단 수변지역 학생들에게 급식비 지원
[디지털 진안일보 ]
한국 수자원공사 용담댐관리단(단장 김원택)은 2005년에 이어 2006년도에도 농촌지역 성장기 학생들의 건전한 심신발달과 교육복지증진은 물론 교육여건개선사업으로 수변지역 학생들의 급식비로 약 1억3천5백만원 지원은 물론 진안지역 특화활동 지원사업비로 4천5백만원 등 총 1억8천만원을 집행할 수 있도록 협약을 맺었다.
이에 힘입어 진안교육청(교육장 진수룡)은 다양한 외국어 체험학습활동을 통한 자신감 키우기 및 문제해결력 신장은 물론 사교육비 경감차원에서 원어민을 활용한 영어학습 지원을 초·중 24개교에 교당 70시간에서 80시간씩 지원토록 함은 물론 방학동안을 통한 4개 권역으로 1박2일 일정으로 영어 캠프도 실시할 계획으로 되어 있어 학교는 물론 학부모에게 큰 기대와 호응을 받고 있다.
용담댐 관리단에서는 수변지역 학생들의 무료급식지원사업으로 농·산촌지역 어린이들에게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양극화된 교육에서 탈바꿈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주었으며 앞으로도 저학년 방과후 교실 운영에도 적극적인 지원이 있을 것으로 알려져 진안지역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큰 선물이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