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밥상을 차리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란 격언은 이제 우리 시대에 가장 경계해야 될 말이 되었다. 내가 먹는 음식에 MSG가 들어 있든지, 발색제가 들어 있든지, 유전자 변형식품이든지, 국물 맛 끝내주고 때깔만 좋으면 선택하게 되는 요즘, 이제부터라도 나와 사랑하는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과감히 밥상을 다시 차릴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 몸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인지를 알고 조심하며 사는 것과 모르고 사는 것 사이에는 매우 다른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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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영양]
백승국 동의대학교 윤리문화학과 겸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