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암예방사업 등 국민건강증진기금 수행기관 확정
[쿠키뉴스 2006-03-08 21:42]
[쿠키 건강] 올해 국민건강증진기금 사업을 진행하게 될 21개 기관이 선정됐다.
복지부는 8일 2006년도 국민건강증진기금 사업 수행기관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총 10개 사업 분야에 걸쳐 진행될 이번 사업에는 총 21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이들 기관은 사업예산 90억 2,270만원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암예방홍보사업에는 총 2억 3,67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대한암협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새생명지원센터, 재)한국부인암재단, 백혈병소아암협회 등 4개 단체가 선정됐다.
또한 골수기증희망자검사지원사업에는 33억7,4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대한적십자사, 사)생명나눔실천본부, 재)천주교한마음한몸운동본부, 사)한국조혈모세포은행, 가톨릭대학교조혈모세포은행 등 5개 기관이 선정됐다.
금연교육은 한국건강관리협회, 한국금연운동협의회가 성인금연교육 및 금연지도자 양성 사업을 벌이며 금연홍보 사업의 경우 (주)환크리에이티브컴퍼니 등 3개 기관이 금연홍보자료 제작등의 사업을 맡는다.
한편 생명존중정신건강증진사업은 ‘한국자살예방협회’가 식품별영양성분DB구축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만성질환예방을 위한 영양교육 및 상담의 경우 대한영양사협회가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금연상담전화의 경우 ‘국립암센터’가 절주운동은 ‘대한보건협회’ 그리고 보건교육자료개발은 (주)환크리에이티브컴퍼니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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