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단독법 마련"
2006-03-06(월) 226호


영양사협회 곽동경 회장 취임


(사)대한영양사협회는 제 18대 회장으로 곽동경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장(식품영양학과 교수, 사진)을 선출하고, 최근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곽동경 신임회장은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및 동 대학원 영양학 석사,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대학원 급식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장,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활동하며 대한보건협회와 한국식품안전협회 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다.



곽 신임회장은 취임식을 통해 "필요한 영양 단독법 마련과 영양사 면허제도 개선, 지부조직 활성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보수교육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영양사직의 홍보 강화를 위해 영양사 업무 증진을 위한 연구 활동, 영양사 전문능력향상을 위한 분야별 교육프로그램 및 교육 자료를 개발해 보급하는 일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5명), 공로패(18명), 학술상(3편), 10년 근속상(4명), 공로패(18명), 우수 시도영양사회 및 우수분과 상을 수여했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홍주영(BH영양연구소 소장) ▷박성숙(비릉초등학교 영양사) ▷이영우(롯데칠성음료 영양사) ▷강정숙(서울특별시영양사회 사무국장) ▷김소아(중앙회 정책국 부장) 등이 수여했다.



김진우 기자

출처 : 식품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