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명 : 정보토크 팔방미인
소주제명 : 무좀, 건강의 적신호
방송일 : 2005년 6월 22일
여름철 악화되는 무좀,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경각심 일깨워주면서 당뇨가 있으면서 무좀이 있는 경우는 당뇨와 무좀의 치료를 병행해야 함을 제안해 준점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좀이 발에만 나타난다고 보통 알고 있는데 무좀에 걸린 발을 만지거나 옷을 입을 때 옷에 묻어 피부에 닿을 경우 두부백선, 체부백선, 완선 등의 곰팡이 질환이 나타날 수 있음을 제안해준 점,
민간요법의 위험성 강조해준 점
- 식초: 화상의 위험
- 소금: 자극성 피부염 유발 가능
- 녹차: 근본적 치료는 안됨
예방을 위한 방법 제안해준 점
- 발을 깨끗이 씻어 말린 후 청결, 건강한 발 상태 유지
- 무좀균 서식 가능성 있는 발판(수시로 햇빛에 말려 살균 건조), (공중목욕탕) 체중계 등 주의
- 곰팡이 균을 전염시킬 우려가 있는 손을 청결하게 유지
꾸준한 치료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발에 피부염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무좀이 아니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단을 통해 약물을 사용해야 함을 강조해준 점 정말 좋았습니다.
{위 내용은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이 '정보토크 팔방미인 시청자 의견'에 올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