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소주제명: 더위를 물리치는 과일, 복숭아
방영일시: 2004.8.13
@내용 : 제철을 맞은 여름과일 복숭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소화및, 정장작용이 뛰어나며, 비타민C나 비티만A의 베타카로틴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들어있는 알칼리 식품으로 여름에 알맞다. 단, 복숭아의 표면에 있는 잔털에 의한 알레르기를 주의할 필요가 있어 어린 아기에게는 조금 주의하면서 먹이는 것이 좋다. 복숭아의 저장은 8~13도가 적당하며, 쥬스나 과일 화채 등으로 여름음식으로 다양하게 이용해 먹을 수 있다.
@ 긍정적인 면
- 복숭아를 이용한 여러 가지 쥬스나 요리를 제시하고, 일부요리는 g단위로 재료량이 제시되었다. 또한 복숭아의 저장에 알맞은 온도를 제시함으로써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시함.
-전문인의 영양멘트와 자막이 함께 제시되고, 영양성분은 표로 정리되어 제시함으로써 시청자이해를 도왔다.
-전문가가 복숭아가 갈변되는 원인이나 복숭아의 영양성분, 통조림복숭아의 영양성 등의 정보와 조언 (예: 알레르기 주의)을 제시함으로써 정보의 신뢰도를 높였다.
-복숭아 고르는 방법과 완숙정도 구분법을 제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 부정적인 면
-복숭아의 속설에 대한 내용이 많다.(예: 더울 때 복숭아를 즐겨먹은 조상님, 돌반지의 복숭아 무늬, 손오공과 복숭아 관련이야기 등) -> 자칫 복숭아에 대한 정보가 과장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속설에 관한 내용은 줄이고, 영양적 가치를 강조해야겠다.
-전문인의 설명이 진행 중인데도, 주변 출연진들은 복숭아를 먹고 있어 화면이 정신없고 산만하다. -> 복숭아를 이용한 요리들을 소개할 때나 복숭아 종류, 정보들을 제공할 때 출연진들이 음식을 계속 먹는 태도는 화면도 정신없을 뿐 아니라.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가벼워 보일 수 있게 하므로 전문인이 이야기 할 때는 전문인만을 화면에 잡고, 음식의 맛을 보는 행위는 간단하게 이뤄져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