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명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소주제명: 포도, 껍질이 더 좋다.
방영일시:2004.8.20
@ 내용: 60알정도가 한송이에 달려있을 때 가장 맛이 좋은포도(캠벨)! 포도는 가장 흔하게 먹는 켐벨등 종류가 다양하다. 수분이 적은편인 반면 당도는 높아 다른과일에 비해 열량이 높고, 포도의 껍질과 씨에는 카테킨이나 비타민C,비타민E등 항산화 물질이 다량 들어있어 껍질과 씨를 모두 먹으면 영양적으로 더욱 좋다. 껍질과 씨째 갈거나 얼려 먹기도 하고, 소스나 잼 등으로 이용함으로써 통째로 포도를 먹는 거북함을 줄일 수 있고, 세척은 소금과 식초를 이용하면 깨끗하게 할 수 있다.
@ 긍정적인면
-딱딱해진 건포도를 다시 복구시키는 방법이나 깨끗이 포도 세척하는 방법, 포도를 오래 보관하는 방법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영양정보과 자막처리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시청자 질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전문가에 의해 이뤄짐으로써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전문가는 포도의 영양성분들을 제시하고, 포도의 종류별 당도나 맛에 대한 설명, 포도의 하얀성분 등 조리있고 쉽게 정보를 제공했다.
-맛있는 포도를 선택하는 방법이나 포도의 종류를 소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유용한 정보제공했다.
@ 부정적인면
-주제는 껍질에 관한 얘기를 할 듯 하면서 껍질관련 정보는 거의 없음. 포도 껍질의 영양성분과 안토시안이라는 색소성분의 효능에 대한 내용 부각이 필요하겠다.
-플라보노이드와 안토시아닌이 다른 색소인것처럼 얘기했는데, 안토시아닌 색소는 플라보노이드의 한종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