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 6시 내고향 (KBS)-2004년 7월 29일
소제목 : TV건강보감 - 매운맛의 비밀, 고추
출연진 : 김영태 한의사, 김미향 교수(대구산업정보대 호텔조리계열)

내용 : 우리 식탁에서 빠뜨릴 수 없는 전통 식품, 고추에 대한 다양한 효능을 알아보고 고추의 재배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본다. 또한 그 효능과 활용법에 대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들려준다.

긍정적인 면 : 고추의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에 대한 효능을 알려주어서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었고
‘고추는 열성음식이기 때문에 속이 차고 소화력이 약한 소음인에게 좋은 음식이지만 열성체질이나 알레르기 및 아토피성 체질은 피부 반점이나 발진이 생길수 있다.’는 주의할 점도 알려주어서 좋았다.
또한 고추를 이용한 요리도 알려주어서 실생활에 필요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주어서 시청자들이 좀 더 쉽고 다양하게 고추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어서 유익한 프로였다.

부정적인 면 : '고추에 비타민A가 많아 눈을 맑게 하고 비타민C는 사과보다 무려 2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음.'
(붉은고추가 100g당 116mg(풋고추 100g 당 72mg)을 함유다. 이것은 사과 100mg당 5mg 보다 많이 들어 있지만 100mg 당으로 보면 과연 20배를 함유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100g당이라는 비교기준을 제시해 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