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조선일보에서 이 기사를 읽고 필자의 편협한 사고방식에

분노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우리 홈페이지에도 올라있네요.

그 때 손영기라는 한의사에게 항의를 해 볼까...

아이들 입맛에 '아부'하는 것이 학교급식의 전부가 아니라는 해명을

영양사의 이름으로 독자투고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허나~ 학교급식에서의 집단식중독 사건으로 부정적 이미지가

더욱 강해지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