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방옥균)은 영양보충용식품, 액상추출차, 추출가공식품 등의 레토르트파우치 16개 제품을 소비자단체의 명예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수거·검사한 결과, 경방신약(주) 식품사업부「비너스큐」등 8개 제품이 표시량 보다 부족하게 생산하여 유통시키는 등, 소비자를 기만한 제조업소를 적발하여 관할기관에 행정처분토록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 적발내용(별첨)

□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할 것이며, 이와 병행하여 명예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한 제품 모니터링을 통하여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