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3월 31일 ‘삼삼한 데이’를 맞아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국내외 6만여개 급식시설에서 당과 나트륨을 줄인 삼삼한 메뉴*를 동시 제공하는 건강 식생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식약처에서 2012년부터 현재까지 발간한 「삼삼한 밥상」 책자의 당·나트륨 저감 레시피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에서 다운로드 및 서점 e북으로 확인 가능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 는 의미의 우리말 ‘삼삼하다(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삼삼한 식습관 확산을 위한 우리 국민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기사 및 사진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