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병원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을”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격 시행
- 27일부터「돌봄통합지원법」전면 시행, 229개 시군구 서비스 가동 -
- 일상생활이 어려운 65세 이상 노인, 의료 필요도 높은 심한 장애인 신청 가능 -
【관련 국정과제】 78.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3월 27일(금)부터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대상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요양·돌봄 등의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의료 필요도가 높은 심한 장애인(지체, 뇌병변 등)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통합돌봄 본 사업 시행을 앞두고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서 전담조직과 인력 배치를 완료하고, 통합돌봄 신청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사업운영 전 과정에 대한 경험을 마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사진 및 기사 출처 : 보건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