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홍완수, 이하 은평구센터)는 회원 급식소 43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한 조리실 환경개선사업 ‘후드케어 솔루션’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후드케어 솔루션’ 사업은 2024년 처음 도입된 이후 참여 시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참여 기준에 따라 총 43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이 중 사회복지시설이 14개소였으며, 그 중 경로당이 12개소로 노인 대상 급식시설의 높은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출처 :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