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육량 감소 환자, 신장 기능 악화 위험 약 4.5배 높아
- 단백질-에너지 소모가 심할수록 사망 위험도 최대 3.78배 증가
-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운동을 통한 근육량 유지가 신장 기능 유지에 중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세계 콩팥의 날(3.12.)을 맞아 만성신장병 환자에서 근육량 감소 및 단백질-에너지 소모 상태가 신장 기능 저하와 사망 위험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기사 및 사진출처 : 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