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 관리 지원센터(센터장 배윤정)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맞춤형 영양 관리 특화사업인 ‘모두 채움 건강 돌봄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노인여가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용자 영양지수(NQ-E) 평가, 영양 교육, 영양상담 등으로 구성된 심층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기사 및 사진출처 : 진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