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중 482억 원을 투입해 학교급식시설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별 급식 여건과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225억 원(134교), ▲급식실 현대화 208억 원(25교), ▲노후 급식기구 교체 및 소규모 급식시설 개선 49억원 등으로 추진된다.
[기사 및 사진출처 : 대구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