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026년 주요업무로 “위생·영양 관리 지원 확충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노인·장애인 등 먹거리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지원을 강화함과 동시에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누리도록 지원 체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기사 및 사진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