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6일, 소비자가 계란의 이력 정보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란 이력번호 조회 서비스 기능을 개선했다.
계란 껍데기에 표시되는 계란 이력번호는 ‘산란일자(4자리)+농장 고유번호(5자리)+사육환경번호(1자리)’ 총 10개의 영문과 숫자로 구성된다. 기존에 소비자는 ‘축산물 이력제 누리집’과 ‘축산물 이력정보 조회앱’에 이력번호 10자리를 모두 정확히 입력해야만 계란 이력 정보를 조회할 수 있었다. 이력번호 입력 시 실수를 하거나, 업체에서 이력번호 등록 신고를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조회가 불가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