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언주, 이하 제주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지하수 20개 시설을 조사한 결과, 모든 시설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인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예방조사로,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도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 15곳, 집단급식소 4곳, 사회복지시설 1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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