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시장 김두겸, 이하 울산시)는 단체급식 현장의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2025년 식품안전관리 우수 집단급식소 선정·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총 50개소의 우수 집단급식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학교, 어린이집, 산업체 등 집단급식소 1,14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어, ▲시설 등 환경, ▲개인위생, ▲공정관리, ▲식품보관·운송 등 식품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총 30개 항목을 점검하였다.

[사진 출처 : 울산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