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하 전북교육청)이 학교급식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교육청은 17일,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공동체 100여 명이 함께하는 ‘2025. 학교급식 공감동행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 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