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김인호)은 11월 이달의 임산물로 ‘밤’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밤은 예로부터 영양과 맛을 책임지는 가을철 대표 임산물 중 하나로, 단단한 껍질 속 풍부한 영양을 품고 있다. 우리나라 밤은 주로 9월부터 11월 사이에 수확하며 다양한 품종개량으로 당도와 식감이 매우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기사 및 사진 출처 : 산림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