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위해도가 높은 수입식품의 국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가공식품 중 ‘농산가공식품류*’와 ‘수산가공식품류**’의 특성을 반영해 개발한 ‘인공지능(AI) 위험예측 모델’을 내년 1월부터 수입 통관검사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 전분류, 밀가루류, 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류, 시리얼류 등
** 어육가공품류, 젓갈류, 건포류, 조미김 등
[기사 및 사진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