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는 11월 이달의 수산물로 삼치와 홍가리비를 선정하였다.
▲삼치는 고단백·저지방 식품으로 체중 조절 시 섭취하기 좋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니아신이 풍부해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체력 증진 및 간 기능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비린내가 적고 맛이 담백하여 회, 조림, 찜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 가능하며, 특히 소금을 살짝 뿌려 노릇하게 구운 삼치구이는 가을철 입맛 돋우기에 제격이다.

[사진 출처 : 해양수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