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 이하 개발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경험담을 가장한 건강정보형 광고가 확산되고 있어, 국민들이 건강정보를 합리적으로 의심하고 근거 기반 정보를 올바르게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 한국건강증진개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