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이하 서울시)는 지난 15일(수), 전 세계 336개 도시가 참여하는 「밀라노 도시먹거리 정책협약(MUFPP) 10주년 글로벌 포럼」에서 ‘밀라노 협약상’ 본상을 수상했다.
밀라노 도시먹거리 정책협약은 서울, 뉴욕, 파리, 런던 등 전 세계 95개국 336개 도시가 가입한 세계협약기구로, 먹거리체계를 생산부터 소비까지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만들어나가자는 원칙 하에 2년마다 우수도시를 선정해 밀라노 협약상을 수여하고 있다. 상은 ▲지속가능한 식생활과 영양, 거버넌스, ▲사회·경제적 형평성, ▲먹거리 생산, ▲공급 및 유통, ▲폐기 등 6개 부문으로 나뉜다.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