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이하 서울시)는 건강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정 전반에 ‘건강’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지난 7월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서울건강총괄관을 위촉하였고, 이후 시민들의 생활 습관 및 건강한 식습관을 견인하기 위한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 첫걸음으로 다가오는 20일부터 메뉴에 ‘잡곡밥’을 추가할 “통쾌한 한끼” 참여 식당을 모집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식당에는 “통쾌한 한끼” 인증마크 명패가 부착되며 서울시 누리집, SNS, 지도 앱 등에 식당 목록이 제공된다.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