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시장 김두겸, 이하 울산시)는 소규모 어린이집의 급식 위생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가정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식판 세척·소독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위생 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소규모 어린이집 150곳 영유아 1,900여 명을 대상으로 10월~12월, 두달 간 추진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울산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