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식중독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식중독 예방수칙 ‘손보구가세*’ 실천을 당부했다.

① 손씻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깨끗이 손을 씻어야 합니다.

② 보관온도 지키기  냉장식품은 5℃ 이하, 냉동식품은 –18℃ 이하로 보관해야 합니다.

③ 구분사용하기  날음식과 조리음식은 구분하고, 식재료별로 칼과 도마도 구분합니다.

④ 가열하기  육류는 중심온도 75℃, 어패류는 85℃에서 1분 이상 익혀야 합니다.

⑤ 세척·소독하기  식재료와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해야 합니다.

 더불어 명절 음식은 평소와 달리 대량으로 조리하는 만큼 재료 구매부터 꼼꼼하게 준비하고 보관?조리 방법 등에 주의해야 한다.

[기사 및 사진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