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시장 조용익)는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잔반제로 학교 챔피언십’ 참가학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모든 학교가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 급식소의 음식물 잔반을 줄이고 폐기물 분야 온실가스 배출을 낮춰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챌린지는 부천시가 자체 구축한 탄소중립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동체 중심의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사진 출처 : 부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