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언주)은 신학기를 맞아 도내 203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한 식중독균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학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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