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안양준)은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교 등 집단급식소에 납품되는 주요 농산물을 대상으로 9월 한 달간 안전성 검사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검사는 매년 상·하반기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단체급식에서 자주 사용되는 쌀, 감자, 양파, 배추, 버섯, 오이 등 농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잔류농약 412종과 중금속 2종 검사를 실시한다.

[사진 출처 :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