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도지사 김태흠, 이하 충남도)는 지역 농가를 살리고 탄소중립 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학교 급식에 충남산 농·축·수산물을 우선 사용하고 저탄소 인증 축산물을 본격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충남도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학교 급식에 지역산 친환경 농·축·수산물을 우선 공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으며, 학교 급식 생산조직 육성 및 지역 식재료 사용 장려를 위해 예산 범위 내에서 급식지원센터에 혜택(인센티브)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 출처 : 충청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