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025년 7월 1일(화) ‘성북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소하고 기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통합하여 ‘성북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석중)’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1년 서울시 최초로 개소,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위탁·운영 중인 성북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 미고용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관리 및 식생활 교육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통합 운영을 통해 지원 대상이 사회복지급식소까지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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