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캠핑 등 야외활동 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식중독 예방수칙 ‘손보구가세’* 실천을 당부했다.

    * “손보구가세”는 손씻기, 보관온도, 구분사용, 가열조리, 세척·소독 5대 예방수칙의 앞글자로 만든 식중독 예방 실천 구호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개인 위생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식재료 관리에 부주의할 경우 식중독균이 더욱 빠르게 증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

    * 세균성 식중독균은 32∼43℃의 온도에서 증식이 활발함

 

[기사 및 사진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