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 이하 도교육청)은 폭염 특보가 연일 이어지면서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예방 수칙이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과 예방 용품 지원 등 현장 대응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물 충분히 마시기, ▲그늘·바람 활용, ▲적절한 휴식, ▲보랭 장구 착용, ▲응급조치 이행 등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을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특히 고령자·신규자 등 민감군 보호와 응급조치 체계 마련 등을 강조하며, 기상청의 폭염특보(주의보·경보) 발효 시 각 학교에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사진 출처 : 고용노동부,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