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대한예방의학회(회장 홍영습)와 함께 “기후보건영향평가 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로「기후보건포럼」을 7월 8일(화) 오후 3시부터 서울스퀘어(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붙임1).
질병관리청은 2022년부터「기후보건포럼」을 통해 다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기후변화에 대한 국내?외 적응정책을 논의해왔다.
또한, 질병관리청은「보건의료기본법」제37조의3에 따라, 5년마다「기후보건영향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2021년 1차 평가에 이어 2026년 2차 평가를 계획중이다. 평가 결과는 국가 기후위기 적응 대책 등 국민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책수립의 근거로 활용된다.
[기사 출처 : 질병관리청 /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