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수진, 이하 노원구 센터)는 지난 4월 건강한 녹색 식생활 실천을 위한 편식 예방교육인 ‘놀이와 요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만 2세 이상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편식예방 프로그램으로 학부모 및 어린이 총 100여 명이 참여하였다.
 
[사진 출처 : 노원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