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친환경농업협회(회장 김상기)는 지난 5일(목) 유기농데이 20주년을 기념하여 세종로컬푸드싱싱장터 도담점에서 열린 “2025 유기농데이”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유기농데이(매년 6월 2일)는 유기농산물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날로, 한국친환경농업협회는 매년 유기농데이를 기념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다.
올해는 ‘지구를 지켜온 20년, 커져라 친환경’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5 유기농데이” 기념식 및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기념식에는 김상기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회장, 유장수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금명희 (사)대한영양사협회 이사를 비롯한 관련 단체장 및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사진 출처 : 한국친환경농업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