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최근 5년간(2019~2023년) 우리 국민의 음료 섭취 현황’을 국민건강통계플러스*를 통해 발표했다(6.9.).
*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누리집(https://knhanes.kdca.go.kr) > 자료실 > 국민건강통계플러스
음료는 수분 섭취 등을 위한 액상 형태의 식품으로, 당류(설탕, 액상과당 등) 첨가 여부에 따라 무가당과 가당 음료로 구분한다. 그 중 가당음료는 손쉽게 에너지와 당을 섭취할 수 있게 하여 비만, 당뇨병, 심혈관계질환 등 만성질환의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기사 출처 : 질병관리청 /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