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협력해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내 식중독 ZERO 실현’을 목표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각 자료와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진 출처 : 인천광역시]